서울시립미술관 정효임 인공의 빛으로 밝혀진 박상희의 도시 풍경속에는 상이한 요소들이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음조가 있다. 어둠과 부딪히며 퍼지는 가로등 조명이 있고,
[글쓴이:] admin
05 도시의 산보자-박상희 야경 산책 Strolling the City-Park Sanghee’s Walk in the Night Scene
공주형 / 미술평론가 Kong Ju-hyung / Art Critic 오직 보름달과 올빼미 떼와 우리처럼, 미친 존재들만이 부산스럽다. 과거 인류의 밤은
04 그녀는 도시에서 자유를 그린다
[공주형 미술세계] 그녀는 도시에서 자유를 그린다 2009-12-01 19면 (서울신문) 계절이 바뀌고 있습니다. 무심코 내다본 차창 밖 휑한 도심의 거리에 플라타너스
03 발광하는 도시의 욕망을 한 꺼풀 오려내다
심소미(갤러리스케이프 큐레이터) 거리 곳곳을 뒤덮으며 도시를 장악한 간판은 오늘날 한국의 일상적 풍경을 말할 때 일순위로 언급이 되곤 한다. 이질적인 문화를
02 일상 삶의 궤적
김성희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일상(日常)’에 대한 사전적 정의는 인간이 살고 있는 현실 속에서 반복되는 생활을 말한다. 말하자면 특별하지 않은 항상성과
01 간판천국의 도시, 회화를 만나다
글|백곤, 미학 화가 박상희는 시트지 작가라는 호칭이 따라붙을 정도로 시트지에 대한 남다른 애착을 보여 왔다. 아마도 그녀는 근 10년 동안
박상희 – <간판도시> 2022. 03. 24 ~ 04. 22 전시 장소 ㅣ LABEL GALLERY(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26길 31) 관람 시간 ㅣ 월